마이크는 몬스터 주식회사에서 최고의 웃음 수집가가 되면 많은 장비를 갖춘 6륜 구동 자동차를 살 만큼 돈을 버는 등 이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. 하지만 새 차의 향기는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. 주행 테스트를 하는 설리 때문에 마이크는 물건을 사고 후회한다는 게 어떤 것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. 설리가 차의 패널을 잘못 조작한 탓에 새 차를 산 마이크의 자부심은 산산조각이 난다. 결국 둘은 최소한 오늘 하루는 걸어서 출근하는 게 낫다는 데 의견을 모은다.